2026년판 OTC 시장 전망과 전략(일본어판)

자료코드
C68109200
발간일
2026/06/30
체재
A4 / 247페이지
상품형태
상품종류(이용범위)
가격(엔)
서적
A4 / 247페이지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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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자료 상세정보

리서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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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메디케이션을 추진해 성장 기대가 높은 OTC 시장의 미래 모색!

주목받는 유망 OTC 시장의 미래를 당시 독자적으로 예측하고, 영업·경영 전략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

 

◆조사개요

조사목적: 본 서에서는 OTC 시장을 조사하고, 아래 내용을 수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OTC 시장규모

(2) OTC 시장 진입 기업별 점유율, 기업별 동향

(3) OTC 시장의 전망과 과제

(4) OTC 시장의 향후 시장규모 전망

조사대상:

(1) 종합 감기약

(2) 드링크류/미니드링크

(3) 비타민제

(4) 위장약

(5) 정장제/지사제

(6) 해열·진통제

(7) 안약

(8) 패치제·플라스터

(9) 무좀약

(10) 변비약

(11) 치질약

조사대상지역: 일본

조사대상기업 수: OTC 제조·판매업 상세조사 16건, 간략조사 202건, 총 218건

조사방법:

(1) 당사 연구원이 직접 면담 취재

(2) IR정보 조사, 문헌조사 및 기타 데스크 리서치

조사기간: 2026년 4월~2026년 6월 월

조사담당: 주식회사 야노경제연구소 식품·생명과학 유닛

 

◆자료 포인트

- 코로나 확산 영향으로 침체됐던 인바운드 수요가 2025 년도에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가 된 지금, 새로운 수익 모델 구축이 시급

· 2025년은 해열·진통제 등이 견조하게 진행되고, 위장약·드링크제/미니드링크 등이 어려움을 겪음

· 스위치 OTC화 촉진이 시장 확대의 핵심이지만, 코로나 감염증 확산 영향이 사라지고 기존 제품을 포함한 판매 전략 재구성이 시장 확대 과제

· 주요 기업의 실태와 향후 전략을 철저히 분석 – 2025 년도 개요, OTC부문 매출 추이, 판매전략, 제품개발 동향, 신제품 투입 예정, 향후 사업전략, 주요·유망 약효의 실태와 중기 예측 –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기업별 점유율, 시장 개요, 주요 기업 동향, 주요 제품 동향 등

 

<전회판과의 차이>

기재 내용을 재검토하고 최근 동향 중심으로 내용 게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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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내용

 

제1장 OTC 시장 전망과 전략

 

1. OTC 시장 동향

  · 2025년 OTC 시장은 전년 대비 0.1% 증가한 8,410억 엔으로 추정

    【그림】 OTC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11년~2029년)

2. OTC 기업의 동향과 전략

  · 주력 제품이 계속 호조를 보이며 로트제약은 성장, 다이이치산쿄 헬스케어도 일정 수준 성장

  · 에이자이는 횡보 추세. 히사미츠 제약, 코바야시 제약,

  라이온과 에자이는 고전하고 있다

    【표】 OTC 주요 11가지 약효의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15~2029년)

  · 기본 전략은 기존 브랜드 확대와 신규 브랜드 육성.

  신규 카테고리에서는 스킨케어 분야를, 신규 사업은 통신 판매와 해외 진출에 집중

    【표】 주요 기업의 OTC 관련 매출 추이(2020년~2025년)

  · 기존 채널에 이어 새로운 채널을 육성하기 위해,

  건강식품 및 화장품을 중심으로 통신 판매 사업을 강화

  · 다이쇼제약의 해외 OTC 사업은 동남아시아와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전개

  · 사토 제약의 해외 사업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북미와 유럽에 진출

  중국에서는 E커머스 등 효율적인 유통 경로를 염두에 둔 판매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 다이이치산쿄 헬스케어가 아시아 시장에서 ‘미논 아미노모이스트’ 시리즈를 판매

3. OTC 시장 전망

  · 신제품 개발에서는 소비자 헬스케어 전반에 대한 접근이 정착하고,

  고기능·고가 제품과 스위치 OTC가 국내 시장을 이끌고 있다

  · 여성·고령자, 여성의 셀프케어(펨케어)와 고령자의 QOL 향상,

  새로운 접근 방식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

  · 셀프 메디케이션 세제의 추진 및 확대,

  여전히 남아 있는 소비자 인지도 향상이 과제

  · 엔화 약세에 따른 인바운드 재활도 국내 수요를 끌어올리는 것이 시급. 보험 적용 재검토 논의를

  배경에 OTC를 통한 셀프메디케이션 추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제2장 주요·유망 OTC 시장의 실태와 중기 전망

 

1. 종합 감기약

  · 감염증이 진정되고 물가 상승으로 시장이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6 년도 OTC 유사 약물 부담 증가를

  기계와 같은 셀프 메디케이션 보급이 과제

    【그림】 종합 감기약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20년~2029년)

    【그림】 종합 감기약 점유율(2025년)

2. 드링크제/미니드링크제

  · 효능표시 변경 및 신제품 출시 등 적극적인 전개를 시도했지만 시장 트렌드는 점차 감소 추세.

  젊은 층과 여성의 미사용층 등 신규 고객 발굴이 필수적

    【그림】 드링크제/미니드링크제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20년~2029년)

    【그림】 드링크제/미니드링크제 공유(2025년)

3. 비타민제

  · 방문객 증가와 안전 지향 의약품 회귀가 수요를 견인하지만, 저가 보충제와 경쟁.

  확실한 효과를 강조하고 차별화하는 것이 성장의 열쇠

    【그림】 비타민제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20년~2027년)

    【그림】 비타민제 점유율(2025년)

4. 위장약

  · 과음·과식 수요는 감소하는 반면, 위산 역류와 위통 등에 고민하는 소비자 수요가 부각.

  강력한 스위치 OTC의 출시로 시장 활성화에 기대

    【그림】 위장약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20년~2029년)

    【그림】 위장약 점유율(2025년)

5. 정장제/지사제

  · 인바운드 정착으로 시장은 소폭 증가 추세.

  고령층을 대상으로 장내 개선을 강조해 수요를 촉진하는 것이 과제

    【그림】 장운동 조절제·설사 억제제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20년~2029년)

    【그림】 장운동제·설사 억제제 점유율(2025년)

6. 해열·진통제

  · 코로나 특수 수요가 진정된 후 시장은 견조하게 진행되고 있다. 성장 지속에는 두통과 생리통 외에도,

  허리 통증·관절통 등 다양한 연령층의 ‘신체 통증’에 대한 호소 강화가 과제

    【그림】 해열·진통제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20년~2029년)

    【그림】 해열·진통제 점유율(2025년)

7. 안약

  · 인바운드 수요 회복으로 시장이 소폭 증가 추세. 성장 지속을 위해서는 계속해서

  신규 수요 개척을 통한 국내 수요 확대가 필수적 81

    【그림】 안약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20년~2029년)

    【그림】 안약 점유율(2025년)

8. 패치제·플라스터

  · 인바운드 회복과 고부가가치 제품이 시장을 이끌고 있음.

  지속적인 성장에는 의료용에서의 전환과 신규 개척이 핵심

    【그림】 팝제·플라스터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18년~2027년)

    【그림】 파프제·플라스터 쉐어(2023년)

9. 무좀약

  · 인바운드 회복이 진행되지만 시장은 침체. 여성 수요 개척에 더해,

  비누 등을 포함한 풋케어 전체 제안과 매장 구성이 성장의 열쇠

    【그림】 무좀 약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18년~2027년)

    【그림】 무좀 약 공유(2023년)

10. 변비약

  · 비자극성 정착으로 견조한 흐름이 지속됨. 시장 성장 지속을 위해서는,

  고령층 개발과 적절한 셀프케어 제안이 필수적

    【그림】 변비약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20년~2029년)

    【그림】 변비약 점유율(2025년)

11. 치질약

  · 시장은 점차 감소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 성장에는 매장 내 제안력과 여성층 개척이 필수적.

  편리성이 높은 주입 연고와 경구 약물의 성장에 기대

    【그림】 치질용 약품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20년~2029년)

    【그림】 치질용 약물 점유율(2025년)

 

제3장 주요 제조사의 OTC 전략

 

1. 아리나민제약(주)

  · OTC 의약품 및 통신 판매 채널 등에 대한 투자를 진행.

  신회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한 향후 사업 전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림】 매출액 추이

2. 에자이(주)

  · ‘초콜라 BB’ 브랜드가 견조

  대만에서 ‘초콜라 BB 플러스’를 출시하는 등 아시아에서 본격적인 전개를 추진

    【그림】 약품·화장품 부문 매출 추이

3. 에스에스제약(주)

  · ‘해열·진통제’, ‘감기·기침·알레르기’, ‘위장약·변비’, ‘생활 개선’

  네 가지 카테고리에 중점을 둠

4. 코바야시제약(주)

  · 중기 경영계획에서는 기존 사업의 수준 향상을 주요 과제로 삼는다.

  개발은 면역, 온열, 치매 등에 자원을 집중.

    【그림】 OTC 부문 매출 추이

5. 사토제약(주)

  · ‘윤케루’, ‘아세스’, ‘스토나’ 등 주요 브랜드 확대에 중점

  업태별 활동 강화를 위해 영업 조직을 재편하고, SM에 대한 영업 활동도 강화

    【그림】 OTC 관련 매출 추이

6. 산텐제약(주)

  · 인바운드 수요 회복으로 매출이 성장 추세에 있습니다.

  의료용 점안제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서 독자적인 제품 개발을 목표로 한다

    【그림】 OTC 부문 매출 추이

7. 시오노기 헬스케어(주)

  · 마음과 몸 양쪽 모두에 셀프케어를 제공한다

  라이프 서포터를 목표로, 더 큰 성장을 추구한다

    【그림】 매출액 추이

8. 제리아신약공업㈜

  · ‘헤파리제 군’은 일정 회복이 가능하지만, ‘콘드로이틴 군’은 경쟁이 심화돼 어려움을 겪고 있음

  주력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서양 허브 제제 시장을 구축하는 것을 추진

    【그림】 소비자 헬스케어 부문 매출 추이

9. 다이이치산쿄 헬스케어(주)

  · ‘미논’, ‘트란시노’, ‘록소닌S’ 등 주요 브랜드가 일정하게 변동.

    【그림】 매출액 추이

10. 다이코우약품(주)

  · ‘정로완 퀵 C’로 젊은 층을 개척하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일반용 ‘크레베린’은 시장이 크게 축소돼 감염 관리 사업이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림】 매출액 추이

11. 다이쇼제약(주)

  · 상장 폐지 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국내는 계속해서 수요 창출과 견고한 브랜드 구축을

  활동을 강화. 해외에서는 이미 진출한 지역에서의 존재감 강화에 집중

    【그림】 셀프메디케이션 부문 매출 추이

12. 다이호약품공업( 주식회사

  · ‘치오비타’와 ‘솔맥’을 중심으로 기존 브랜드 확대와 신제품 개발에 주력

    【그림】 헬스케어 부문 매출 추이

13. 구코우 제약(주)

  · 일반용 의약품 사업에 대한 집중을 지속. 국내는 환경을 고려한 신상품 개발,

  MBO 이후 신속한 사업 개혁과 해외 진출에 중점

    【그림】 OTC 부문 매출 추이

14. 헤일리온·재팬(주)

  · 신회사 ‘헤일리온·재팬’으로서,

  일본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5. 라이온(주)

  · 프리미엄 점안제는 견조함. 해열·진통제도 고부가가치화를 추진.

  사업 선택과 집중, 디지털 활용을 포함해 새로운 수요 창출을 목표로 한다

    【그림】 약품 부문 매출 추이

16. 로트제약(주)

  · 스킨케어·아이케어·내복 보조제 등이 호조를 유지.

  인바운드 수요 회복으로 국내외에서 매출 증가를 달성

    【그림】 매출액 추이

 

제4장 기업별 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