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예정] 2026년판 OTC 시장 전망과 전략(일본어판)
조사자료 상세정보(調査資料詳細データ)
셀프 메디케이션의 확산을 배경으로 성장세가 기대되는 OTC 시장의 미래를 전망한다!
주목받는 유망 OTC 시장의 향후 전망을 당 연구소가 독자적으로 예측하고, 영업 및 경영 전략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조사개요
◆자료 포인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의 영향으로 침체됐던 인바운드 수요가 2025년도에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로운 수익모델 구축이 시급하다.
· 2025년은 해열·진통제 등이 견조한 추이를 보인 반면, 위장약·드링크제·미니드링크제 등이 고전
· 스위치 OTC화 촉진이 시장 확대의 핵심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영향이 사라지고 기존 제품을 포함한 판매전략 재구성이 시장 확대 과제
· 주요 메이커의 실태와 향후 전략을 철저히 분석 – 2025년도 개요, OTC 부문 매출 추이, 판매전략, 제품개발 동향, 신제품 투입 예정, 향후 사업 전략, 주요·유망 약효의 실태와 중기 예측 –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기업별 점유율, 시장개요, 주요 기업 동향, 주요 제품 동향 등
<전회판과의 차이>
기재 내용을 재검토하여 최근 활동에 관한 동향을 중심으로 정보를 게재.
◆리서치 내용
※게재예정 내용, 발간예정일 등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게재예정 내용
제1장 OTC 시장 전망과 전략
1. OTC 시장 동향
【그림】OTC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11~2029년)
【표】OTC 주요 11개 약효의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15~2029년)
2. OTC 메이커의 동향과 전략
【표】주요 기업의 OTC 관련 매출 추이(2020~2025년도)
【표】주요 OTC 제품 매출 추이(2017~2025년도)
【표】업태별 OTC 관련 매출 추이(2015~2025년도)
3. OTC 시장 전망
【표】OTC 업계 주요 재편·제휴 사례
【표】OTC 관련 기업 매출액 순위(2024년도)
【표】지도가 필요한 의약품 목록
제2장 주요·유망 OTC 시장의 실태와 중기 예측
· 시장규모 추이와 전망(2020~2029년)
· 기업별 점유율 (2023년)
· 시장 개황, 주요 진출기업 동향, 시장 전망
1. 종합 감기약
· 신제품 출시와 적극적인 판촉 활동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저조한 흐름을 보임. 시장 성장에는 증상별 소구와 연계된 매장 내 적절한 추천이 필수적
2. 드링크제·미니 드링크제
· 2013년에는 회복세를 보였으나, 식품과의 경쟁은 더욱 격화되었다. 각 기업은 계속해서 젊은 층과 드링크제 미사용 여성층 개척에 주력
· 전체적인 음용 빈도 감소로 트렌드가 약간 감소 추세. 성분과 효능을 소구하고, 섭취 상황에 맞춘 제안 등을 통해 미사용층 개척
3. 비타민제
· 인바운드 수요 급감으로 시장이 더욱 감소. 식품과의 차별화를 소구하고 일본 수요를 발굴하기 위한 판촉 전개가 필수적
4. 위장약
· 하락세가 멈추는 추세이지만 수요 감소와 경쟁 심화로 마이너스 성장이 지속될 전망. 증상별 소구 강화를 통한 잠재 수요 발굴에 기대
5. 정장제·지사제
· 인바운드 수요 급감으로 시장이 침체, 본격적인 회복에는 잠재 수요 발굴이 과제. 고령층의 장내 환경 개선 제안에 기대
6. 해열·진통제
· ‘이브’는 호조를 보이고, ‘로키소닌S’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장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바팔린 프리미엄’ 출시 등 유력 브랜드의 적극적인 전개가 시장 성장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까
· 프리미엄 처방으로 고기능 상위 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두통·생리통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통증에 대한 소구로 시장 성장 가능성 추구
7. 안약
· 인바운드 수요 감소로 영향을 받는다. 성장을 지속하려면 고가 제품에 대한 수요 개척을 통한 일본 수요 확대가 필수적
8. 습포제·플라스터
· 젊은 층의 이용 촉진을 중심으로 한 판촉 활동이 성공해 시장이 성장. 계속해서 고령자에 대한 정보 제공과 인식 확대가 중요
9. 무좀약
2012년은 연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8년 만에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2013년에는 다시 감소세로 전환했다. 재성장을 위해서는 여성 수요를 발굴하는 등 잠재 수요 개척이 필수적
· 시장은 다시 마이너스 흐름으로 전환한다. 증상에 맞는 제품 선택 소구, 여성 수요를 발굴하는 등 잠재 수요 개척이 필수적
10. 변비약
· 유력 브랜드에서 연이어 부드러운 효과의 신제품이 출시. 잠재 수요를 확보하려면 인지도 향상과 적절한 활용 방안 제안이 필수적
· 여성층에 더해 고령자 증가로 잠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잠재 수요를 개척하려면 인지도 향상과 적절한 활용 방안 제안이 필수적
11. 치질약
· 잠재 수요 개척이 진전되지 않아 시장 축소가 지속. 주입과 도포 두 가지 사용법이 가능한 주입 연고의 성장에 기대
제3장 주요 메이커의 OTC 전략
· 실적 추이, OTC 부문 매출액 추이, OTC 부문 매출 구성
· 주요 제품 동향 및 판매 전략
· 연구개발 동향 및 향후 집중할 품목·약효
· 신제품 출시 예정, 신규사업 추진, 해외 진출, 중장기 전략 개요
1. 아리나민 제약(주)
· OTC 의약품 및 통신판매 채널 등에 대한 투자를 진행. 새 회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여 향후 사업 전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 에자이(주)
· ‘초콜라 BB’ 브랜드가 호조를 보이며 두 자릿수 매출 증가. 2017년 9월 대만에서 ‘초콜라 BB 플러스’ 출시, 아시아에서 본격적인 전개 추진
3. 에스에스제약(주)
· 사노피 산하로 전환한 지 3년 반이 지났음. ‘해열·진통제’, ‘감기·기침·알레르기’, ‘위장약·변비’, ‘생활 개선’ 네 가지 카테고리에 중점
4. 고바야시제약(주)
· 중기 경영계획에서는 기존 사업의 수준 향상을 주요 과제로 삼는다. 개발은 면역, 온열, 치매 등에 자원 집중.
5. 사토제약(주)
· ‘윤케루’, ‘아세스’, ‘스토나’ 등 주요 브랜드 확대와 업태별 대응 강화에 중점을 두어 영업조직을 재편, SM에 대한 영업활동도 강화
6. 산텐제약(주)
· 인바운드 수요가 감소해 매출액이 일정 규모에 머문다. 의료용 점안제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서 독자적인 제품 개발을 목표로 한다
7. 시오노기헬스케어(주)
· 마음과 몸 종합적인 셀프케어를 제공하는 라이프 서포터를 목표로, 더 큰 성장을 추구한다
8. 제리아신약공업(주)
· ‘헤파리제 군’이 크게 성장하고, ‘콘드로이틴 군’이 반등하며 호조를 보임. 서양 허브 제제 ‘프레페민’은 2014년 가을 출시 예정
· ‘헤파리제 군’은 일정 회복을 보였으나, ‘콘드로이틴 군’은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음. 주력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서양 허브 제제 시장 구축 추진
9. 다이이치산쿄 헬스케어(주)
· ‘미논’, ‘트란시노’, ‘로키소닌S’ 등 주요 브랜드가 일정한 추이를 보였으나, 2022년 3월기 매출액은 전기 대비 3.7% 감소한 647억 엔에 머물렀다
10. 다이코약품(주)
· ‘정로완 퀵 C’로 젊은 층을 개척하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일반용 ‘크레베린’은 시장이 크게 축소돼 감염관리 사업은 계속 고전
11. 다이쇼제약(주)
·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해 일본에서 지속적으로 수요 창출과 견고한 브랜드 구축 활동을 강화. 해외에서는 이미 진출한 지역에서의 존재감 강화에 집중
12. 다이호약품공업(주)
· 당면 목표인 매출 300억엔 달성을 위해 ‘치오비타’와 ‘솔맥’을 중심으로 기존 브랜드 확대와 신제품 개발에 집중
13. 히사미쓰제약(주)
· 전년의 고전에서 어느 정도 회복. 일반용 의약품 사업에 대한 집중을 지속. 일본은 새로운 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제품 개선, 시장 내 존재감 향상에 중점
14. 헤일리온·재팬(주)
2022년 중에 GSK 사업 분리로 인해 새 회사 ‘Haleon’으로 전환했다. 일본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사업을 전개 진행
15. 라이온(주)
· 인바운드 감소가 지속되고 안약은 어려움을 겪지만, 해열·진통제는 호조 추이. 셀프 메디케이션 확대를 포함해 새로운 수요 창출이 목표
16. 로트제약(주)
· 스킨케어, 아이케어, 내복·식품 관련 각 카테고리 모두 호조를 보이며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대폭 매출 증가 달성
제4장 기업별 개표
· 회사개요, 실적 추이
· 190개 기업 수록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