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판 개호식, 고령자식, 환자식(특별식, 조정식)의 시장실태와 전망(일본어판)

자료코드
C68111200
발간일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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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자료 상세정보

리서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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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진전에 따른 구조 변화와 2030년을 향한 시장 전망을 체계적으로 분석

일본 식품 관련 산업이 구조적인 변화를 겪는 가운데, 개호식·고령자식·환자식 시장은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중요한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시장 동향은 단순히 대상 인구의 확대에 그치지 않고, 급식·의료 현장에서의 심각한 인력 부족, 재택 요양·재택 간호로의 전환, 나아가 2026년도 진료보수 개정(연하조절식에 대한 특별식가산 1식 76엔 신설) 및 GLIM 기준의 보급 등 제도적·환경적 변화로 인해 큰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시장에 진입한 사업자들은 기존의 단순 영양 제한이나 섭식 기능 대응에 그치지 않고, ‘주방 운영의 인력 절감·간소화’와 ‘저영양 방지를 목표로 한 고영양·고품질화’ 등 현장의 과제 해결에 부합하는 사업 전략의 재구축이 요구되고 있다.

본 보고서는 오랜 기간 헬스케어·식품 산업 조사를 수행해 온 전문 연구원이 주요 진입 기업 71개사를 대상으로 직접 면접 취재 및 독자 조사를 통해 시장의 실태와 향후 동향을 분석·체계화한 조사 자료이다. 2030년까지의 카테고리별 시장규모 예측을 비롯해 급식 현장에서의 완제품 도입실태, 최신 제도 개정의 영향까지 포괄하여 사업 계획 수립 및 투자 판단에 있어 확고한 객관적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

 

◆조사개요

조사목적: 본 조사에서는 요양 인정을 받은 고령자 등의 사용을 전제로 한 ‘개호식’, 개호식품을 사용할 정도는 아니지만 부드러움이나 칼로리 조절 등 고령자의 신체적·영양적 특성을 고려하여 비교적 건강한 고령자의 사용을 전제로 한 ‘고령자식’, 그리고 신장병이나 당뇨병 등의 환자 사용을 전제로 한 ‘환자식(특별식, 조정식)’의 3개 시장에 대해 시장 현황과 향후 전망을 조사·분석하였다.

조사대상제품·서비스:

<개호식(개호식품)> 요양 인증을 받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한 식품. 병원·노인 시설에서 입원·입소자에게 제공되는 조리식품(급식), 재택 배달식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조리식품(도시락), 병원·노인 시설·재택에서 사용되는 가공식품.

<고령자식(고령자식품)> 개호식품을 사용할 정도는 아니지만, 부드러움, 칼로리 조절, 영양소 부족 보충 등 고령자의 신체적·영양적 특성을 고려해 비교적 건강한 고령자가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식품. 고령자 시설에서 입소자에게 제공되는 조리식품(급식), 재택 배달식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조리식품(도시락), 재택에서 사용되는 가공식품.

<환자식(특별식, 조정식)> 신장병이나 당뇨병 등의 환자(환자)의 사용을 전제로 한 병태에 맞는 식품. 병원·노인 시설에서 입원·입소자에게 제공되는 조리식품(급식), 재택 배달식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조리식품(도시락), 병원·노인 시설·재택에서 사용되는 가공식품.

조사대상기업: 급식 서비스 기업, 재택 배달식 서비스 기업, 가공식품 메이커 총 71사

조사항목: 리서치 내용 참조

조사방법:

당사 전문 연구원이 직접 면담 조사 및 전화 등을 통한 간접 조사

당사 보유 원본 데이터 및 각종 통계 데이터 등의 분석

조사기간: 2026년 7월~2026년 9월

기획·조사담당: 주식회사 야노경제연구소 푸드&라이프사이언스 유닛

 

◆자료 포인트

- 전문 연구원의 직접 취재를 바탕으로 한 고도의 정밀한 1차 정보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 현장 조사에 기반해, 가공식품 제조업체 39개사와 급식·배달식 사업자 32개사, 총 71개사를 대상으로 개별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 정보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현장의 실태와 사업 전략을 명확히 밝힌다.

- 2030년까지의 시장 규모 추이와 향후 전망을 두 축으로 정량화

‘개호식’, ‘고령자식’, ‘환자식(특별식·조정식)’이라는 세 분야를 ‘가공식품 시장’(2025년 2,072억 엔→2030년 2,245억 엔 예상)과 ‘조리품(급식·배식) 시장’으로 나누어 2021~2030년의 추이를 상세히 예측.

아울러, 재택 수요의 수용처로 주목받는 ‘고령자용 냉동 배달식품 시장’ 등 성장 세그먼트도 산출했다.

- 2026년도 진료보수 개정·GLIM 기준 등의 제도·환경 변화 영향 검증

2026년도 진료보수 개정으로 도입된 연하조절식의 특별식가산(1식 76엔, 1일 3식까지 산정 가능)의 영향과 GLIM 기준의 확산에 따른 영양관리의 질 변화 등, 제도 개정이 진입 기업의 기회와 리스크에 미치는 영향을 논리적으로 해설하고 있다.

- 급식 현장의 ‘인력 절감 요구’와 ‘완성품 도입 실태’를 수치화

병원·요양시설에서 조리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완제품(밀 팩)의 이용 현황(시설의 58.9%가 도입)과 중앙 주방(CK) 활용 실태를 분석. ‘식품 공급’에서 ‘주방 운영 효율화 솔루션’으로의 수요 변화를 제시하고 있다.

- 유력 진입 기업 71사의 사업 동향·제품 전략·가격 전가 상황을 일람화

식품 메이커와 급식 사업자 양측에 대해 개별 진입 분야, 주력 제품, 제조·공급 체계, 가격 개정 대응 및 재택 루트 개척 대응 등 개표 형식으로 상세히 게재하고 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본 보고서는 초고령 사회에서의 식품 지원 시장의 전모를 시장 데이터, 제도 개정, 현장의 과제(인력절감·재택화), 진입 기업 71개사의 전략 측면에서 다각적으로 분석한 구조화 보고서.

다음과 같은 과제나 목적을 가진 사업자 및 담당자에게 필요.

 

■식품·음료 메이커의 상품 기획·신사업 개발 담당자

<목적·과제>: 일본 식품 시장이 축소되는 가운데, 성장 분야인 개호식(연하식·저작곤란자식·농후유동식)·고령자식(개호예방식)에 신규 진입 및 카테고리 확대를 추진하고 싶다.

<해결 가능한 사항> 소량 고영양 식품, 상온·냉동 보관 가능 제품, 일상 식사에 가까운 외관과 맛을 동시에 갖춘 최신 제품 개발 트렌드와 71개 업체의 경쟁 상황을 파악하여 차별화된 제품의 기획·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급식 서비스 사업자·재택 배식 사업자의 경영기획·영업전략 담당자

<목적·과제> 심각해지는 현장의 인력 부족과 식자재비·인건비 상승에 대응하여, 완제품 및 센트럴 키친(CK)을 활용한 주방 운영의 효율화와 수탁 제안을 하고 싶다.

<해결 가능한 사항> 시설에서 완전조리품 도입 실태(이용률 58.9%)와 쿡서브 및 완전조리품의 하이브리드 운영 사례, 경쟁사 32개사의 최신 서비스 모델을 파악하여 시설 및 현장의 인력 절감을 지원하는 제안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의료기관·요양시설·재택식 지원 운영 관리자 및 관리 영양사

<목적·과제> 진료보수·간호보수 개정에 정확히 대응하고, GLIM 기준 등에 근거한 저영양·연하 기능 평가에 대응하며, 시설과 재택을 매끄럽게 연결하는 영양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싶다.

<해결 가능한 사항> 2026년도 진료보수 개정으로 신설된 연하조절식의 특별식 가산(1식 76엔, 1일 3식까지) 등 최신 제도 동향과 GLIM 기준 도입에 따른 영양 관리의 변화, 퇴소 시 영양 정보 연계의 구체적인 사례를 이해하여 시설의 식사 서비스 향상 및 수익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

 

■헬스케어·식품 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관 투자자·경영 컨설턴트

<목적·과제> 헬스케어 푸드 시장의 정량적 성장성 평가와 ‘재택화’ 및 ‘인력 절감’에 따른 구조 변화를 반영한 시장 예측 및 투자 판단을 수행하고 싶다.

<해결 가능한 사항> 2021~2025년 실적 데이터와 2026~2030년 시장 규모 예측(가공식품·조리식품별, 3개 시장별), 그리고 주목받는 냉동 배달식품 시장 예측 등 정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고정밀의 사업 평가(DD) 및 시장 분석이 가능하다.

 

<FAQ>

Q: 이 보고서에는 개호식·고령자식·환자식 시장의 어떤 수치 데이터와 예측이 수록되어 있습니까?

A: 본 보고서에서는 개호식, 고령자식, 환자식(특별식·조정식)의 3개 시장을 ‘가공식품 시장’과 ‘조리품 시장(급식·배식)’으로 구분하여, 2021~2025년도의 실적 추이와 2026~2030년도의 시장 규모 예측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하식·저작곤란자식·농후 유동식 등의 카테고리별 구성비와 재택 분야에서 확대되고 있는 냉동 배달식 시장 예측 등 다각적인 정량 데이터를 포괄하고 있습니다.

 

Q: 현장의 인력 부족과 제도 개정이 식사 제공 및 기업의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까?

A: 시설·병원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인해, 준비 및 조리 공정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완제품(밀 팩) 도입(시설의 58.9% 활용)이 진행되고 있으며, 단순히 식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방 전체의 인력 절감 및 운영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경쟁 축이 되고 있습니다. 제도적으로는 2026년도 진료보수 개정에서 연하조절식이 특별식 가산(1식 76엔)의 대상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2024년도 개정에서 GLIM 기준 도입 등이 이루어지면서 기존의 단순 영양 제한에서 ‘저영양·프레일 예방’ 및 ‘객관적인 영양 관리’로 시장 가치가 전환되고 있습니다.

 

Q: 보고서에서 분석하는 진입 기업의 대상 범위와 구체적인 전략은 무엇인가요?

A: 가공식품 제조업체 39개사 및 급식·배달식품 기업 32개사, 총 71개사의 개별 실태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업무용 기술을 재택·시판 EC 루트로 확장하는 움직임, 소량 고영양(MCT 활용 및 고단백화) 제품의 개발 사례, 요시노야와 이엔오츠카제약에서 볼 수 있는 ‘먹기 편함·안전성’과 ‘외관 및 맛·먹는 즐거움’의 양립 전략 등 주요 각사의 구체적인 노력과 과제를 상세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각 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과제>

총론 2030년을 향한 시장 구조 변화와 성장 기회

<해결 가능한 과제·알 수 있는 것>: 고령화·재택화·인력 부족·제도 개정이 가져오는 2030년을 향한 시장 구조 변화와 ‘주방 인력 절감’, ‘소량 고영양’, ‘냉동 배달식’, ‘요양 예방’의 4대 성장 기회, 그리고 자사가 취해야 할 전략 재설계 방향성을 알 수 있습니다.

 

제Ⅰ장 주목할 시장 동향

<해결 가능한 과제·알 수 있는 것>: 2026년도 진료보수 개정(연하조절식의 특별식가산) 및 GLIM 기준 등의 제도적 배경, 유니버설 디자인 푸드(UDF)·스마일케어식의 보급 현황, 완전조리품 및 냉동 배달식의 부상 등 업계 전반의 최신 이슈와 거시 환경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Ⅱ장 개호식 시장 분석

<해결 가능한 과제·알 수 있는 것>: 연하식·저작곤란자식·농후유동식 등의 카테고리별 시장 규모 추이와 전망(2021~2030년), 진입 기업의 제품 동향, 그리고 현장의 조리 부담 경감·노력 절감 수요에 대한 구체적인 접근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Ⅲ장 고령자 식품 시장 분석

<해결 가능한 과제·알 수 있는 것>: 요양 예방식 및 건강 균형식, 재택 배식·냉동 배식의 시장 동향과 성장 예측, 1인 가구 고령자의 증가에 따른 조리 부담 경감 수요 파악, 일반 식품과의 경계 영역에서의 상품 홍보 및 매장 구성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Ⅳ장 환자식(특별식, 조정식)의 시장 분석

<해결 가능한 과제·알 수 있는 점>: 단백질 조절식 및 에너지 조절식에 관한 병원·시설 급식과 재택 시장의 최신 동향, 병상 수 감소 상황에서의 '양에서 질로의 전환', 그리고 병태별 영양 관리와 진료 보수·식사 요양비 인상에 따른 시장 영향이 파악됩니다.

 

제Ⅴ장 유력 개호·고령자·환자 식품 기업의 개별 실태(71사)

<해결 가능한 과제·알 수 있는 것>: 가공식품 제조업체 39사와 급식·배식 기업 32사, 총 71사의 진입 시장, 제품 라인업, 제조·공급 체계, 가격 개정 및 재택 루트 개척 등의 사업 전략과 해결해야 할 과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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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내용

 

총론

 

1.2030년, 개호식·고령자식·환자식 시장은 어떻게 변할까

  1)완만한 시장 확대, 그 내용은 크게 변한다

  2)고령자 식품이 성장하고, 개호식은 견조하며, 환자 식품은 ‘양’에서 ‘질’로

  3) ‘제한 식사’뿐만 아니라 ‘필요한 영양을 확보하는 식사’로

  4)2030년 시장을 좌우할 ‘재택화’와 ‘인력 절감’

2. 고령화만으로는 읽을 수 없는 시장 변화 - 재택화·인력 부족·제도 개정이 수요를 바꾼다

  1)고령자는 증가하고, 식사가 필요한 ‘장소’는 분산된다

  2) ‘먹는 사람’은 늘어나는 반면, ‘만드는 사람’은 부족하다

  3)완성품·중앙 주방이 주방 선택지를 넓히다

  4)제도 개정과 저영양 대책이 식사에 요구되는 가치를 바꾼다

3. 병원·노인 시설·재택에서 변하는 ‘필요한 식사’ - 인력 절감, 저영양 대책, 식사의 즐거움

  1)병원에서는 ‘치료’와 ‘영양 상태 개선’을 동시에 추구한다

  2)고령자 시설에서는 ‘인력 절감’과 ‘식사의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

  3)재택에서는 ‘지속하기 쉬움’이 식량 지원의 조건이 된다

  4)세 현장에 공통된 점은 ‘부담을 줄이면서 식품의 질은 떨어뜨리지 않는다’는 것

4. 유력 기업 71사의 움직임에서 보이는 ‘다음 경쟁 축’

  1)완전조리품은 ‘식품’에서 ‘주방 운영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2)병원·시설에서 개발한 제품을 재택 및 일반 판매로 확대한다

  3) '적은 양으로 영양'과 '맛있게 먹기'를 동시에 추구

  4)냉동·중앙주방·기업 연계를 통해 공급 역량을 강화한다

5.2030년을 향한 4가지 성장 기회 - 인력 절감, 저영양 대책, 재택화가 확대하는 시장

  1)‘식품을 판매한다’에서 ‘주방을 지원한다’는 시장으로

  2)‘섭취량이 줄어드는’ 고령자에게 소량으로 영양을 전달한다

  3)재택화로 확대되는 냉동 배달식품과 개별 식사 시장

  4) ‘돌봄을 시작한 후’뿐만 아니라 ‘돌봄을 시작하기 전’까지 포착한다

6.2030년을 향해 기업은 무엇을 바꿔야 할까-상품·판로·공급 체제를 재설계

  1)상품 단독이 아니라 ‘현장의 과제를 해결하는 구조’를 판매한다

  2) ‘제한’뿐만 아니라 영양·맛·섭취 용이성을 함께 고려한다

  3)병원·시설과 재택을 지나치게 구분하지 않는다

  4) 비용 상승 시대에는 ‘가격 인상’뿐만 아니라 가치를 설명한다

  5)2030년의 경쟁력은 ‘조합하는 힘’으로 결정된다

 

제Ⅰ장 주목 시장 동향

 

1. 주목받는 개호식, 고령자식, 환자식

2. 고령화·1인 가구화가 진행되는 국내 식품 시장과 식품 지원 수요

3. 고령자는 병원·시설에서 재택으로

4. 주목받는 근감소증, 허약, 저영양 대책

5. 시장이 확대되는 유니버설 디자인 푸드

6. 스마일케어 식품 이용 실태와 향후 과제

7. 재가 고령자의 영양 관리 가이드라인과 NSD의 활동

8. 배달식 서비스에서 존재감을 높이는 냉동 배달식품

9. 주목받는 요양 예방식·영양 강화 식품

10. 다양한 형태로 분화하는 농축 유동식

11. 병원·고령자 시설에서의 식사 제공 실태와 변화

12. 2026년 진료보수 개정 및 영양 관련 제도의 영향

13. GLIM 기준 도입에 따른 저영양 평가의 변화

14. 인력 부족 속에서 진행되는 완제품·밀 팩 활용

15. 식자재비·인건비 상승과 가격 전가·부가가치화

16. 개호식, 고령자식, 환자식의 향후 전망

 

제Ⅱ장 개호식 시장 분석

 

1. 시장 동향

  1)연하식

  2)저작곤란자식

  3)농후유동식

2. 진입 기업 동향

  1)가공식품 메이커

  2)급식 서비스 기업

  3)배달식 서비스 기업

3. 제품 동향

  1)연하식(점도조절식품, 겔화제, 디저트 베이스 식품, 수분보충젤리)

  2)저작곤란자식(부드러운식, 블렌더식, 형태 그대로, 디저트류 등)

  3)농후유동식(종합영양 유동식, 병태별 유동식 등)

4. 시장규모 추이(2021~2025년)

5. 카테고리별 시장 구성 비율(2025년도)

6. 현 상황의 문제점과 과제

7. 향후 시장 전망

8. 시장규모 전망(2026~2030년)

 

제Ⅲ장 고령자식 시장 분석

 

1. 시장 동향

2. 진입 기업 동향

  1)가공식품 메이커

  2)급식 서비스 기업

  3)배달식 서비스 기업

3. 제품 동향

  1)개호예방식(가공식품, 입소 고령자식)

  2)건강 밸런스 식단(재택 배달식 서비스)

4. 시장규모 추이(2021~2025년)

5. 카테고리별 시장 구성 비율(2025년도)

6. 현 상황의 문제점과 과제

7. 향후 시장 전망

8. 시장규모 전망(2026~2030년)

 

제Ⅳ장 환자식(특별식, 조정식)의 시장 분석

 

1. 시장 동향

  1)입원 환자식, 입소고령자식

  2)배달식 서비스

  3)가공식품

2. 참여 기업 동향

  1)가공식품 메이커

  2)급식 서비스 기업

  3)배달식 서비스 기업

3. 제품 동향

  1)단백질 조정식(염분조정 포함)

  2)에너지 조정식(염분·당질·지질 조정 포함)

4. 시장규모 추이(2021~2025년)

5. 카테고리별 시장 구성 비율(2025년도)

6. 현 상황의 문제점과 과제

7. 향후 시장 전망

8. 시장규모 전망(2026~2030년)

 

제Ⅴ장 유력 개호·고령자·환자식 기업의 개별 실태(71사)

 

■조사대상 기업(게재 71사)의 진입 시장

 

<가공식품 메이커·도매>(39개사)

 

○아이두 ~판매 호조인 ‘하이칼로리 젤리’의 새로운 맛을 추가 출시~

 

○아사히그룹 식품 ~‘건강의 파트너’로 소량 고칼로리 영양 보충 강화~

 

○아사히마츠 식품 ~완제품 수요를 순풍으로, 업무용 ‘컷 그루메’가 안정적으로 성장~

 

○아보트 재팬 ~고칼로리 수요에 대응해 ‘그루셀 나-REX1.5’를 출시~

 

○안데르센·빵생활문화연구소 ~빵다운 외관과 맛에 집착하며, 고령자의 QOL 향상을 지원~

 

○이엔오오쓰카 제약 ~‘아이트’는 유료 요양원을 중심으로 이용 확대 중~

 

○이토엔 ~완성형 점도 첨가 음료로 요양 현장의 작업 효율화 요구에 대응~

 

○이나식품공업 ~한천의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해 개호식 분야에서 인지도를 확대한다~

 

○웰하모니 ~‘부드러운 점성’이 뛰어난 가성비를 구현~

 

○Umios(구: 마루하니치로) ~완전 조리품·자연 해동 지원을 강화해 요양 현장의 인력 부족에 대응~

 

○에바라식품공업 ~에너지 업 조미료로 시장 진출~

 

○오쓰카제약공장 ~저작·연하 훈련용 식품으로 제약사의 강점을 발휘~

 

○깃세이약품공업 ~신장병용 식품에 대한 지식을 활용해 요양·노인 식품을 전개~

 

○키유피 ~식사에 어색함 없이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첨가형’ 제품을 강화~

 

○구리모토 이소이치상점 ~중국 지역 및 일부 큐슈 지역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창업 80주년을 맞이~

 

○KS냉동식품 ~소스 없는 제품 등 급식 현장의 비용 절감 요구에 대응~

 

○다이레이 ~자연 해동·UDF 지원 제품 확대로 재택 간호에도 대응~

 

○다이와제관 ~시설 인력 부족을 배경으로 ‘에버스마일 PU’ 수요 확대~

 

○토아스 ~산성 타입 스파우트 파우치 생산 라인이 본격 가동~

 

○닛신오일리오 그룹 ~MCT를 중심으로 소량·고밀도 영양 보충 식품을 확대~

 

○뉴트리 ~재택 시장을 전략 영역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판매 채널을 검증~

 

○네슬레일본 ~점도 가변형 ‘아이소칼 파워 젤’을 새롭게 출시~

 

○하우스갸반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은 젤리식·영양 강화식에 집중~

 

○린켄산업 ~학교 급식·외식·배식 등 시설 외 판매망 확대 추진~

 

○밸런스 ~병원·시설 중심에서 가정으로 일반 시판 루트 개척을 목표로~

 

○푸드케어 ~‘트로케어’ 등 3대 축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에 집중~

 

○후쿠나오 ~외식 시장에 진출해 연하 조절 식품 메뉴 제공 시작~

 

○후지코 ~절임·두부를 축으로 개호식의 새로운 카테고리 진출을 검토 중~

 

○헬시푸드 ~재택 고령자 증가에 대비해 통신·제조 사업 강화~

 

○호테이푸즈 코퍼레이션 ~인력 부족을 순풍으로 삼아 가방형 유동식 수요 확대 기대~

 

○호리카푸즈 ~일반 소매 시장을 강화하고, 가정 내 연하·저작 수요를 개척~

 

○미시마식품 ~‘리라쿠 시리즈’로 업소용 부드러운 식품을 전개~

 

○미야겐 ~점도 조절 식품·젤화제로 연하식 제작 지원~

 

○메이지 ~‘메이밸런스·Mini 컵’을 중심으로 재택 시장을 개척~

 

○meito(구: 메이토산업) ~‘meito 웰 서포트’는 견조하게 진행 중~

 

○모리나가유업 크리니코 ~점도 가변형 유동식 ‘와노카’를 투입해 제품 영역을 확대~

 

○유스 ~고령자 시설 중심으로 냉동 완조 제품 판매 호조~

 

○요시노야 ~‘외식의 맛’을 개호식에서도 재현해 고령자의 식사 기쁨을 돕는다~

 

○록코 버터 ~‘Q식’ 전문 팀을 구성해 재택 시장용 제품을 강화~

 

<급식·배달식품 기업> (32개사)

 

○아이서비스 ~냉동 반찬과 냉동 도시락을 조합해 제안~

 

○아오모리코프 푸드 ~쿡칠 급식으로 시설 식사 수 확대~

 

○이치후지푸드 서비스 ~‘수제 소프트 식사’로 연하에 대응~

 

○이프스코 헬스케어 ~의료·실버 급식을 중심으로 전개~

 

○이오쿠니총본사 ~후쿠리쿠 CPU로 쿠크칠·적정 온도 급식을 전개, 완제품 활용으로 현장 인력 절감을 추진~

 

○EVERYFOOD(구: 일본 제네럴 푸드) – 의료·복지용 완전 조제품 자체 CK 신설 계획

 

○에이엠 서비스 ~HSS 사업으로 새로운 조리 시스템과 현장 DX를 추진~

 

○그린하우스 ~고급 실버 시설에서 식품 부가가치를 추구~

 

○코프 고베 ~‘추천 응원식!’으로 개호식을 제공~

 

○컴퍼스그룹·일본 ~모리나가 식품연구소와의 협력으로 헬스케어 사업 강화~

 

○시다크스푸드 서비스 ~‘건강밥 with Oisix’로 고령자 시설의 인력 절감을 추진~

 

○시니어라이프 크리에이트 ~병원용 ‘특수보조군’ 메뉴 개발 추진~

 

○실버라이프 ~조정식·무스식을 폭넓게 전개~

 

○소셜 크리에이션 ~요양 지원식 및 영양 관리 지원식 전개~

 

○SOYOKAZE ~‘산들바람의 부드러운 식감’으로 씹기와 삼키기에 적합~

 

○SOMPO 케어 솔루션즈(구: SOMPO 케어 푸즈) ~‘식락전 플러스’로 저영양 대책~

 

○다이헤이 ~고령자 시설을 위한 무스식·페이스트식 등 개호식을 제공~

 

○도모 ~완전 조리된 식품 활용으로 의료 급식을 인력 절감~

 

○나리코 엔터프라이즈 ~병원용 ‘편안함’으로 치료식 전개 업무 부담을 경감~

 

○니치베이쿡 ~‘여유 정식’이 고령자 시설에서 확대~

 

○니코쿠 트러스트 ~냉동 완전 조리 제품으로 아침 식사를 간편하게~

 

○닛신의료식품 ~‘신·식사 서비스’가 복지 시설에서 확대~

 

○하트&하트 라이프 서포트 ~관리 영양사의 면담으로 식이 요법을 제안~

 

○후지산업 ~상식 및 공통 식단 형태식으로 연하 레벨에 대응~

 

○후지산업, 완전조리품 ‘케어피’와 냉동 도시락 ‘Nutrifit’를 출시

 

○베스트 ~‘마로야카 식전과’로 연하곤란자의 식사 기쁨을 지원~

 

○메이큐 ~급성기 병원에서 아침 식사 완전 조리형 하이브리드 모델을 도입~

 

○메디컬푸즈 ~월 10만 식사의 자체 공장에서 제조부터 출하까지 일관된 대응~

 

○메포스 ~의료 급식 50곳 이상에 새로운 조리 시스템 도입~

 

○요시케이개발 ~‘배려 식품’으로 무스식·부드러운 식사에 대응~

 

○LEOC ~병원식에서 연식 대응, 영양가를 개선~

 

○레파스토 ~병원식 약 2,500개 메뉴, 저작·연하 대응 형태식이 증가~